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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남자친구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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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1년반 다 돼가는데 예전에도 한번 이런 얘기 한적 있다가 잘 풀고 넘어갔거든 오늘 내가 서운한거 얘기했더니 또 이렇게 얘길하네 잡았더니 안 잡아줬으면 좋게ㅆ다고 더 만나고 발전하고 싶지가 않다고 하다가 생각해보겠대 나쁜남자만 만나오다가 너무 착하고 다정한모습에 반해서 마음 열고 만난건데 결혼까지 약속한사이인데 이게맞나싶다.. 그냥 단순 권태기일까 오래 만나서 질린 것 같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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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만난건 절대아닌데 권태기인가 잡지말고 언니도 생각정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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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난지 1년 반이면 막 오래 만난게 아닌데. 별로 좋아하지 않다고 헤어지자는게 두번이면, 결혼하고 나서 더 오랫동안 같이 살텐데. 잡아도 또 똑같은 일이 생길거 같어. 그렇게 끌고 가면 언니만 더 상처받으니깐 헤어지는게 맞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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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정말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변하더니 권태기 같다구 하더라.. 내가 너무 좋아해져서 1년을 질질 끌어서 사겼는데, 바람 맞아서 결국 헤어짐 ㅎㅎ.. 어차피 끝은 정해져있는 거 같아. 인연이 아닌 거야 그냥 헤어지자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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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1년동안 어땠어? 안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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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힘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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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사랑햇던 사람이 변한거 ㄴㄷ 경험해서 너무 슬픔 ㅜㅜ 나도 그냥 장난식으로도 진짜 결혼하고 싶을정도로 좋아햇는데 식엇대 헤어진 주에는 계속 울고 힘들었는데 힘든감정 계속 표출하다보면 걔 생각도 안남이제.. 사진부터 지우구 언니 할일 열심히 하면 언니의 가치를 알아주는 더 조은 사람이 올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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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1 아 아직 헤어진게 아니구나 언니가 걍 차버리셈 그럼 오히려 더 후회할거같은뎅 대신 단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