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담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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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임신 5주차 들어가는데
어제 병원 다녀왔어 생리주기가 워낙 불규칙한 편이라
신경 안쓰고 있았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담배 피고 다녔는데 임신일줄은 상상도 못 했네
나처럼 임신인거 모르고 담배피던 언니 있어?
임신사실 알고 바로 담배에 손도 안대..
아는언니
이제 임신 5주차 들어가는데
어제 병원 다녀왔어 생리주기가 워낙 불규칙한 편이라
신경 안쓰고 있았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담배 피고 다녔는데 임신일줄은 상상도 못 했네
나처럼 임신인거 모르고 담배피던 언니 있어?
임신사실 알고 바로 담배에 손도 안대..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도 그랬어 ㅋㅋㅋ 나 한 갑 이상 피우는 꼴초였는데 마지막까지 한 대 들고 임신이면 내가 이거 버린다 ㅋㅋ 하다가 두 줄 보자마자 딱 끊음 이때가 4주차 ㅎ... 임신인 거 모르고 음주 흡연 한 건 아이한테 영향 안 간다더라 적어도 6주까진 괜찮다니까 걱정하지 마!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이잌ㅋㅋㅋㅋㅋ 마지막 한대 들구 머얔ㅋㅋㅋㅋ
@아는언니2 남편이랑 항상 임신되면 행복 아니면 말고~ 라는 생각으로 있어서 진짜 임신할 줄 몰랐거든 ㅋㅋㅋㅋㅋ 갑자기 몸 안 좋아지고 착상혈에 착상통 와서 설마 했는데 ㅎ... 바로 손에 들고 있는 거랑 나머지 반 갑 다 버렸어... 이 와중에 난 두 줄 기다리는 동안에도 한 대 피우고 있었어 ㅋㅋㅋㅋㅋ 찐막일 수 있어서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