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코조각주사 후기6302지적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어2543중3이랑 초6이랑 사귀는거어때요3964???ㄸ 이렇게 싸본 적 있어?382527 남자친구가 취업했는데2036남친 조지기 동참해주실분?1847나 23살이고 27살이랑 소개팅했는데2628바람피는 사람 특징2839냥줍 했는데 도와줄 수 있을까27310메이저 공기업 합격했는데 불행하다..133
상관없을걸? 난 어릴때 친구어머니가 무당이셔서 굿하고 오신날 과일 한보따리가져오셔서 그거 항상 친구가 나눠줘서 많이 먹었었어 무조건 좋은거,맛있는거 사서 올리는거라 맛도 좋았었던기억이 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헐헐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몰라 근데 거기 용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웅 생년월일 안 보고 아무 말 안 해도 점사 다 나온다고 하시더라고 우리집 주변이 어떤지 내가 무슨 고민으로 왔는지도 다 아시더라...
@아는언니2 어디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