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말고 남친이 유흥 업소 가는거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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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말고 동거중 남친이고 >일때문에 어쩔수없이<
그런 접대 자리 나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거절 할수잇는데 가지 않았을까 말고 진짜
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건 맞을때
안에서 정말 실망 안시키고 떳떳할수잇을정도로
아무짓 안하리라 받아드려??
내일 그럴거 같아서 얘기 했는데
남친이 막내라서 뺄수도 없고 안 앉힐수도 없어서
무조건 내가 이해하고 받아드려야만하는
구조인 상황이야

스트레스 어지간히 받겠다.. 진짜 믿는 수 밖에 없어…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무슨 직업이길래 회사에서 반강제로 업소를 가게해?? 주위에서 그런 경우 한번도 못봤어서..
믿어야지 그냥..ㅠ 근데 나라면 ㅈㄴ찡찡될듯
쩔수없음 그건 어떤업소인지 따라 좀 나뉠수 있지만 노래방 주점같은데는 진짜 뭐 걱정할 필요도 없어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알려줘서 고마엉… 서울권…이고 양재-강남 쪽일거같아서………이쪽은 좀 그렇지 않나 ㅜㅜ
@빠른언니2 어딘지는 몰라? 어느부류인지 뭐 바,노래방 아님 텐카 하퍼 등등 안에서 어떻게 노는지는 그 종류에 따라 달라서.. 그거만 알면 걱정해야할 정도인지 아닌지 알 슈 있을 것 같은데
일때문인거면 어쩔 수 없다 생각하긴하는데 나라면 굳이 안 만날 듯 접대하는 남자 만나지마…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이미 1년 같이 살았고 다른 문제는 없어서 헤어질생각은 아직 없는데 힘들어서… 원랜 안다니는 팀이엿는데 이번에 팀바꿈..ㅠㅠ
@빠른언니2 남친 믿으면 냅둬… 우리 아빠 사업 하셔서 그런가 접대도 많이 하고 걍 친구들끼리도 자주 가심 ( 노래방 ) 근데 ㅈㄴ 당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