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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고싶은 내가 잘못된걸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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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중반이 된 지금까지도
아직도 나는 영화같은 꿈을 꿀 때, 예쁜 곳을 갈 때
순수하고 말랑한 사람을 볼 때 행복해진단말야
물론 현실적으로 바라보지못한다, 철이없다할지라도
남들이 날 쉽게 이용하고 버림받는 안좋은 상황들의
연속이라지만

나는 꽃가루 알러지가 심해도
예쁜꽃을 보러 멀리가는게 좋고,
다른사람의 모난부분도 좋게보고싶고
(물론 술,도박 그딴거 말고)
진심으로 서로를 예뻐해주고 아껴줄 수 있는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고싶은데
그게 잘못된걸까?

출처: 핀터레스트

댓글 아이콘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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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 로망같은 거 하나씩은 꼭 있긴 하지 나도 저런 건 아니지만 내가 살고 싶은 분위기 로망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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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아ㅏ개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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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가 잘못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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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저도 이런 거 너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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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만의 행복을 아는 언니 인생이 이미 영화 같은거 같은데? 모난 부분도 뒤에서 바라봐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난 당장 달려가고 싶을거야 언니는 꼭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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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남한테 문제주는거텂는데 언니인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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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전에 만났던 남자들은 공주냐던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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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좀 공상가같긴한데 뭐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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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잘못된거야ㅡㅡ 절대 정상임 낭만 있는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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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히히 고마워 사회생활을 하면서 맨날 너는 보기보다 공주처럼 자라서 뭘 모른다 소리 듣고있거든 아니면 아가취급 받거나..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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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좋은거임 걍 흘려 시키는 일만 잘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