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연애경험 많은거랑 노래방도우미 한 거랑 같아?1342몸평,성희롱하는 전남친 보고싶음1963거짓말 하는 남자104고소해본 언니들 있어?1125겨드랑이 착색156편의점 사장 미친거같애97얼굴이 엄청나겐 예쁘진않은데1428클럽남한테 미련 못 버리는 내가 ㅂㅅ같아979유흥업소 같은곳 이름 전번 주소 유출2610나 이거 설래도 괜찮은거 맞지 그치 나 착각아니지…😭54
하 나도.... 좋은 의미의 엄미새는 아닌듯 나는 아빠 어릴 때 돌아가셔서 엄마가 너무 신경쓰여 나만 생각하면 젊을 때 큰물로 가서 살아보고 싶은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도 아빠가 타지역에서 근무하기도 하고 동생도 해외에서 근무하고 해서 만약 나까지 나가면 엄마 진짜 외로워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