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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도.... 좋은 의미의 엄미새는 아닌듯 나는 아빠 어릴 때 돌아가셔서 엄마가 너무 신경쓰여 나만 생각하면 젊을 때 큰물로 가서 살아보고 싶은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도 아빠가 타지역에서 근무하기도 하고 동생도 해외에서 근무하고 해서 만약 나까지 나가면 엄마 진짜 외로워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