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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중에서도 많은데 머.. 괜차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눈치를 안 보고 싶어도 계속 눈치가 보여서ㅠ
언니 몇살이야? ㅜ 나도 비슷해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05년생이야!
나도 작년에 딱 그랬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음. 맨날 엄마랑 싸우고. 근데 걍 눈 딱 감고 아무데나 지원해서 다니다보니깐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게 되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공무원 준비 하느라 시간 날리고 부사관은 엄마가 결사반대하고 그렇다고 집에서 계속 쉬자니 눈치 보이고 진짜 나도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언니는 뭐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