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정말 궁금한데5032애교살 그리는 법2183전남친 여친잇는데1454아 나 진짜 미쳣나봐 정신차리게 욕 좀 해줘3015남친한테 상처 받았어..1966나 9키로 뺐는데 엽떡 한번은 먹어도 되는거지1647남친이 잔다하고 바로 안 자면 기분나빠?1478재회사주 믿어ㅠ? mbti도ㅠㅠ1219언니 가족이나 남친이3010연애하면 마음을 너무 다 줘버려서 너무 힘들어34
나 남자친구 02인데 남친은 대학생이긴한데 남친 친구ㅈ들 중에서도 알안하는 오빠들ㅜ좀잇던데ㅜ 05면 엄청 어리니까 괜차나 간단한 알바같은거라도 해보장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안 그래두 알바 이력서 막 던지는중이양 고마웡
왜자꾸 올려 나린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나 나린이 아닌데 속닥 자체를 엄청 오랜만에 와
국민취업제도 알아보고 자격증공부해바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2 안 그래도 간조 공부 할려고.. 하기 싫은데 이거 밖에 할게 없어서..
나랑 똑같다..큐ㅠㅠ 나도 05쉬었음청년이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통했당 언니는 대학교 휴학 상태야??
05년생이면.. 대학 안갔다쳐도 어린 나인데 천천히 해도 돼~ 간단한 알바같은거라도 해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응응 고마워 정병에서 얼른 벗어나야디
02중에서도 많은데 머.. 괜차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눈치를 안 보고 싶어도 계속 눈치가 보여서ㅠ
언니 몇살이야? ㅜ 나도 비슷해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05년생이야!
나도 작년에 딱 그랬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음. 맨날 엄마랑 싸우고. 근데 걍 눈 딱 감고 아무데나 지원해서 다니다보니깐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게 되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공무원 준비 하느라 시간 날리고 부사관은 엄마가 결사반대하고 그렇다고 집에서 계속 쉬자니 눈치 보이고 진짜 나도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언니는 뭐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