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감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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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잠 못자고
새벽마다 거실 나가서 어디에 목 매달지 시뮬레이션 돌려보고
오늘은 자해하고 죽을라고 식칼들고 밖에 배회하다가
추워서 걍 식칼 던져버리고 집에 들어옴
그리고 자해 해야하는데 칼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칼 시키려는데 밴드도 같이 시키는 존나 꼴사나운 내가 있음 죽으려는년이 왜 밴드는 쳐 시키는지 ㅌㅌ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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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몇일째 잠 못자고
새벽마다 거실 나가서 어디에 목 매달지 시뮬레이션 돌려보고
오늘은 자해하고 죽을라고 식칼들고 밖에 배회하다가
추워서 걍 식칼 던져버리고 집에 들어옴
그리고 자해 해야하는데 칼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칼 시키려는데 밴드도 같이 시키는 존나 꼴사나운 내가 있음 죽으려는년이 왜 밴드는 쳐 시키는지 ㅌㅌ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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