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좀이상한거같아.; - 속닥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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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은 아이랑 같이 살고있는데 울본가랑은 따로 살아 내가 주로 놀러갔고 내집이 자가는아니지만 하는 말중에 여기 울집에 짐을 많이 두고산다는데 어차피 내 짐이고 내가샀고 정리도 하면되는 것을 한편으로는 아무리 엄마래도 무슨상관이야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엄마랑 좀원수같아서 짜증나는 것도같고 ㅇㅏ..진짜. 말도 자기는 막하고 다하고 부모는 자식을 때려도 자식은 부모 때리면 안된다 말도 막하면 안된다 에고.
글고 내 본가에 내가 썼던 화장대가 있는데 엄마가 산거고 몇년 쓴건 나야 근데 두고나간거니까 버릴거라면서 진짜 울아빠만 아니면 본인 잘살자신있음 살라면서 냅두고도 싶네. 싸우면 평소 했던거 부정적인 사람.
해선 안될 비교 과거안좋은언급 뒤끝 대화도 길게 하다보면 싸워. 별거아닌거든 말에도 예민한거같고 피곤한 듯.. 잘지내다가도 노발대발?..ㅡㅡ 전부터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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