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지금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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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매주마다 알바한다고 나가는데 옷도 슬랙스에 부츠신고 술집알바 한다 했단말야 근데 내가 술집 직원이였는데 옷 꾸며입긴 개뿔 천쪼가리 대충 뒤집어쓰고 모자에 마스크 끼고 가는데 얜 직원 아니고 알바 하니까 꾸미고싶을수 있지 하고 백번 이해하려했어 근데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거기까지 가는데 힘들지않냐 택시 잡아주겠다 해서 술집 이름이 뭐냐니까 모른대ㅋㅋㅋㅋㅋ
가끔 가서 헬퍼로 도와주는거라 지 일하는 술집 이름을 모르겠다는거야 말이 돼?심지어 지 옛날에 일했다던 곳이라던데 미친새낀가 이걸 진짜 어떻게 해야 해?

에 그건 개오반데 자기가 일하러 나가는 가게 이름을 어케 몰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내말이 이름을 모르는데 거길 어떻게 가
@아는언니3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술집알바가 아닌가..? 뭐라고 더 변명안해?
선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