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저씨들 다 죽이고 싶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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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시는 편의점에 가끔 근무해드리는데 여기가 지방에서도 좀 연령대 높은 동네라 아저씨 아줌마들이 존나 무식하고 무례해
안 그래도 최근에 스트레스로 1년만에 30키로 찌고 정신과 다니고 있는데 아저씨들 하루에 한 번씩은 맨날 얼평함
여기 엄마는 예쁘던데 딸은 아니네 엄마는 날씬하던데 딸은 뚱뚱하네 여자가 살이 그렇게 찌면 안 되네 어쩌네..
못배워 먹어서 무례한 거 이해해주는 것도 어느정도지 진짜 도가 지나쳐서 그런 아저씨들 왔다 가면 눈물부터 남..
엄마 가게라 함부로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엥 죽여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진짜 그러고 싶다 다들 너무해
아오 ㅅㅂ 개저씨들 장난하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진짜 사람도 아닌 새끼들한테 이런 소리 듣고 눈물부터 나는 내가 싫어..ㅎㅎ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