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중1남동생이 엄마랑 같이 씻는다고 글올렸는데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75
0
5
이상하다는 언니들 많아서ㅠ엄마한테 살짝 얘기해보니까 기분 나빠하시더라고..좀 전에 저녁 먹을 때 동생이 쩝쩝 거리는 걸로 좀 뭐라했는데 그거의 연장선으로 동생 괴롭힌다고 느껴지셨나봐..엄마랑 싸우기 싫은데 그냥 놔둘까?..많이 이상하나...
빠른언니
이상하다는 언니들 많아서ㅠ엄마한테 살짝 얘기해보니까 기분 나빠하시더라고..좀 전에 저녁 먹을 때 동생이 쩝쩝 거리는 걸로 좀 뭐라했는데 그거의 연장선으로 동생 괴롭힌다고 느껴지셨나봐..엄마랑 싸우기 싫은데 그냥 놔둘까?..많이 이상하나...
우리 남동생도 중1인데 엄마랑 같이 씻는건 아닌데 엄마가 씻겨줘 늦둥이라 그런가 이제 애기 나이가 아닌데도 애기처럼 대하는 느낌 이런 집이 우리집 말고도 있었구나
와우... 아버지는 아셔? 아버지랑 씻으라해;; 애초에 중1인데 혼자 씻는게 맞지
와 진짜 존나이상한 집안이네;; 나같으면 성인 되자마자 집나갈듯
전 글 읽었는데 이 글 읽으니까 더 이상해보여... 중1이면 사춘기 시작할 나이인데 같이 씻는게 난 이해가 안돼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사춘기는 안 왔어..또래보다 많이 작기도 하고 이상한 것도 안 봐 누가봐도 중딩처럼은 안보여서 이상하게 생각 못했는데...많이 이상한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