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는 언니들 중에 이런 고민 해본 사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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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도 너무 좋고 남친 지역이 내 일 하기에도 좋아서 남친 집으로 들어왔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ㅠㅠ
남친은 다정하고 분명 동거 하기 전 며칠씩 붙어있을 땐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는데 역시 현실은 다른가봐..
1시간 정도는 같이 게임도 하고 저녁도 같이 먹는데
다 먹으면 각자 핸드폰하고 눕고.. 그러다 잘자 사랑해 하고 자는데 너무 재미가 없고 오히려 조금씩 불편해지는 느낌이야...
이젠 계속 내가 옆에 있으니까 남친도 핸드폰만 보고 있는 시간이 는 것 같고..
근데 또 핸드폰 하지 말고 놀자고 하고 싶지도 않거든? 할게 없어ㅋㅋㅋㅠ 그래서 나도 걍 핸드폰 하거나 혼자 게임하게 되는데
이런 고민 해본 언니 있을까ㅠ 이런 건 어떻게 해결해야돼..?

같이 살면 원래 그래 폰 내려놓고 좀 수다 떨다가 잠들고... 그러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