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몸매 좋단말 간간이 듣는데5772번호따이는 여자들 만만해서 따이는거다4773언니들 무신사 봤어? 코디보기 편해졌더라 ㅋㅎ5364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친이 바람폈어3695남친한테 나 사실 트젠이라 하니까 욺2736남친이 카톡을 읽고 답이 없어서1267이렇게 여리여리한거 타고난건데3388성수나 이런 곳 사람들 다 연예인 급이야?1179시내에서 번따 당한적 없음 못생긴거?15210와 이정도로 예민해진 내가 개싫음90
애 있으면 24시간이 정신없는데 어쩔수없지 유치원가거나 잘때 조금씩 치워보자 오늘 왼쪽 서랍, 내일 오른쪽 서랍 이런식으로. 버릴때도 그냥 화끈하게 버리고 ㅠㅠ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웅.노력중야ㅠ힘들긴하지..ㅎㅎㅎㅋㅋㅋ어릴 수록 정신 혼미빠진다구.... 여유 찾기가 쉽지않아서 ..^^..... 마치 예전 알바 매장관리 개바쁠 때...?;
육아하면 어쩔 수 없다 봄 느긋하게 씻는 것도 힘든데 정리를 어케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