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남친이 나 다 벗은거 보고 떡볶이 맛있겠다 이러는데6242친구 진짜 말 이쁘게 하지않아?ㅜㅜㅜ3593언니들 다들 고딩생활 어떻게 버텼어?2154산부인과 자주 다녔더니 거의 짬박사됨2085이 남자 어떤거같음1906하 나만 똥꼬털있어?2257흡연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2018남자 만나는1569언니들은 진도 빼는 거 사귄 일수 중요하다고1591020살 28살 연애 에바야??ㅠ110
애 있으면 24시간이 정신없는데 어쩔수없지 유치원가거나 잘때 조금씩 치워보자 오늘 왼쪽 서랍, 내일 오른쪽 서랍 이런식으로. 버릴때도 그냥 화끈하게 버리고 ㅠㅠ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웅.노력중야ㅠ힘들긴하지..ㅎㅎㅎㅋㅋㅋ어릴 수록 정신 혼미빠진다구.... 여유 찾기가 쉽지않아서 ..^^..... 마치 예전 알바 매장관리 개바쁠 때...?;
육아하면 어쩔 수 없다 봄 느긋하게 씻는 것도 힘든데 정리를 어케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