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도와주세요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말빨3382키 작아지구 싶음2763왜케오글거리지ㅋㅋㅋㅋㅋㅋㅋ30342년 정도만난 남친 알고보니까 내가 보험이었어2085무뚝뚝남친..2276ㅇㅈㅂ이 그뜻 하나밖에 없는건가2497167에 672548재결합가능성……………..2529나 첫데이트인데 썸남 앞에서 토했어 어떡해6010삼수생 나이로 지잡대 어떡함 진짜114
ㅠ 언니 가족들이랑 아직 같이 살아? 독립이라도 해봐.. 혼자생활하면서 마인드셋을 바꿔봐.. 가족욕만해서 달라지는 거 하나도 없더라 나도 집 욕 겁나했는데 그냥 독립하고 그러려니 내인생만 보고 살고 있어
난 친구 아예 없어.. 괜찮아
ㅋㅋㅋ... 나도 그래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요새 눈치가생겨서 인스타에서 화목한척도 해본다 내가 시바 ㅋㅋ 생전 안그러다가 나 자신을 똥차병신새끼들로부터 지키기위해....현타와 근데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