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유사업소에서 일하는거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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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쳤다고 하겠지 그래도 들어줘
난 20살이고 우연히 성행위 없는 없소 같은데서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고 해서 얼떨결에 같이 하게 됐어
시급은 5만원이고
오늘 첨 했는데 생각보다 손님들도 ㄱㅊ고 관리해주시는분?들도 넘 괜찮고… 같이 일하는 언니들도 고매찮은거야
터치 같은거 아예 없고 터치 하려고 하면 걍 나오라든지.. 술 강요도 없고.. 주에 2 3회씩 일하는거 오바야? 하루정일은 아니고 저녁에 2-5시간 정도
걱정되는건 약간 업소들 많은 번화가라 아는 사람들 만날까봐..

남들이 보기엔 몸파는거로 보임
정확히 그게 먼데?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저씨들이랑 앉아서 술 먹을거면 먹고 아니면 짠만 해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반응 해주기
@빠른언니2 남들이 볼때 그것도 그냥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걸로 볼걸 ..잘생각해봐 언니가 돈이 정급하면 어쩔 수 없지 근데 그렇게 돈맛보다가 일반일 못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