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양이 방생시킨대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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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전에 아기 고양이 데려올 생각은 없었고 주변에서 임보 좀 제발 해달라고해서 엄마가 데려왔거든 엄마가 정 들어서 우리가족 설득시키고 키우게 됐는데 지금 5개월 됐거든? 너무 심하게 물어서 힘들어..지금은 살 뜯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너무 심해..모든방법 다 해봤는데도 안고쳐져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고 엄마가 그냥 하는말 같은데 너무 힘들어서 방생시킨다는 말듣고 너무 무책임하다고 느꼈어 강아지도 한번 키운사람이 아무리 힘들어도 버리는건 아니지..사진은 한달 전이고 지금은 상처가 더 있어 고치는 법 있을까 너무 물어서 나도 힘들긴해..



- 빠른언니
글쓴이진짜로 방생 시킨다는건 아니래 화나니깐 한 말이라고 하심 욕하지는 말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