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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흉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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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내가 지금은 20대초인데 내가 중학생때 가족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ㅈㅎ 흉터가 팔에 많아 근데 그뒤로 진짜 아얘 안했는데 흉터가 많이 남았어 왼쪽에는 그냥 그은흉터랑 오른쪽 손목에는 수술해서 흉이있는데 진짜 지금은 아무렇지않고 그때 이후로 ㅈㅎ 한걸 매일 후회하면서이제 절대 안하는데ㅠ 가까운친구한테 말해도될까? 그리고 이걸로 주위사람들이 멀어지진 않을까?ㅜ 매일 옷도 긴팔만입었거든.. 흉터잇는언니들 그냥 반팔입어..?그리고 내가 편입으로 간호쪽으로 갈예정인데 실습하거나그러면 막 팔에따가 정맥주사 그런거 실습한다고들었는데 어떡하지….. ㅜㅜㅜ 언니들이라면 언니 가장 가까운 친구한테 옛날에 ㅈㅎ한거 흉터 잇다고하면 어떨거같아?ㅠㅠ 진짜 매일이것때뮨에 너무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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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친구가 그런거면 좀 놀라도 위로해주고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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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실습할 때 보이는 게 너무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