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고민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30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7

짧고 굵게 빠르게 쓸게
나 23 대학생 / 남친 35 직장인
솔직히 액면가는 내 또래나 28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나이가 많아서 놀랬어 ㅠ
지금 185일 정도 됐는데
나는 많은거 바라지도 않아 얘는 직장인이니까
나는 대학생이라 놀 시간이 주말밖에 없어
주말에 토요일에 한번씩만 나가서 놀고 싶은데
뭐 술을 먹든 어딜 가든 데이트 하고싶어
근데 초반에는 토요일마다 놀러나갔는데
지금은 너무 피곤해서 나가기 싫어하는거 같아
행동은 다 똑같은데 몸이 너무 피곤하대
어제도 피방가재서 같이 게임했는데 내일 뭐할까 했더니
뭐하고 싶냐해서 나가고 싶다하니까 또 나가서 놀고싶어??
이러더라 혼자 생각해보니까 나랑 안맞는건가 싶다
거의 반 동거라 지금도 자고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
뭐 조언이나 그런것도 괜찮으니까 댓글 남겨줘
갑자기 글쓰면서 현타 ㅈㄴ옴

댓글 아이콘 댓글 7

    • 좋아요 아이콘0

    헤어지셈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ㅋㅋ나도 솔직히 마음은 예전같진않은데 저거 제외하고 얘 만큼 잘해주는 남자는 데이터상 없었어서 그게 고민인거지 ㅠ

    • 좋아요 아이콘0

    정리해라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저것만 빼면 ㄱㅊ은데 패죽일까 그냥 늙어서 그런가 ha..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2 체력이딸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