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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날수 있는 날인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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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무가 안맞아서 오늘 그나마 볼수있는 날인데 내가 어제 심지어 내일 만날까? 술 못막나? 했는데 몸이 안좋아서 안될거같다고 오늘도 몸이 안좋다고 아까 7-8시까지 말한 남자친구인데 퇴근하고 친구두명 같이 일하는 남덩생 한명이랑 간술하러 간다그러는데 내가 빡쳐 안빡쳐? 심지어ㅜ이런일 비스무리하게 여러번임 나 만날수있는데 안만나고 맴날 일하는 애들이랑 술마시러가고 이런일

댓글 아이콘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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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해결됐넹 휴 머리가 너무 복잡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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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헤 어 져 당 장 한 두번도 아니고 왜 만나ㅠ 나 남친은 아니고 저런 친구 있었는데 상대방은 약속 같은거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 사람이엇어..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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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당연히 빡치지 몸 안좋다고해놓고 친구만나는건 뭐야 차라리 선약 있다고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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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생각을 못했대 집가려는데 간술하자고 해서 좀만 먹고 집가서 뻗어야지 생각했대 이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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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처음이면 하 그래.. 하고 빡치지만 걍 서운한 티만 좀 내고 말거같은데 한두번이 아닌거잖아 그럼 내가 뒷전인가 이런 생각 들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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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빡침 ㅋㅋ 그냥 인간 관계 유지가 더 중요하구나 싶어서 정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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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2 생각을 못했대 집가려는데 간술하자고 해서 좀만 먹고 집가서 뻗어야지 생각했대 이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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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난 이해 불가능 ㅋㅋ 몸 안 좋아서 만남은 안 될 것 같다하다가 갑자기 간술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건 덜 아픈 거라 생각 그냥 만나기 귀찮다는 걸 둘러말하는 거 같아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