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한테 120만원 뺏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43
0
0
26살 취준생인데 용돈 받은거랑 알바해서 140만원
모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내 통장에 강제로 120만원
을 넣었어 ..내 미래를 위해서 라는데 솔직히 그건 내가
알아서 할일이잖아..개 빡쳐
댓글 0
아는언니
26살 취준생인데 용돈 받은거랑 알바해서 140만원
모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내 통장에 강제로 120만원
을 넣었어 ..내 미래를 위해서 라는데 솔직히 그건 내가
알아서 할일이잖아..개 빡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