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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련 얄미움 - 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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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안녕 난 스물여섯 취준이고 삼촌 편의점
에서 일하고 있거등..?(월수금)
친언니는 간호사고 29살
이야. 암튼 오늘 언니가 엄마한테 꾸중들었거든
엄마가 잠시 이마트 좀 태워달라 하셨는데 내일
데이(새벽출근) 라 좀 쉬고 싶은데 하면서 짜증을
내는거야 (오늘은 언니 쉬는날 이였어) 암튼 엄마가
오늘 하루종일 뒹굴 거려놓고 집앞에15분 걸리는거
데려다 주는게 그리 힘드냐 하섯는데 언니가 그럼
김쓰니는 알바하는날 빼면 집에서 박혀 있는데
왜 쟤는 뭐라 안해 이러구 엄마가 힘이 약하셔서
내가 장본거 들어주려 따라가는데 김쓰니는
내 차 기름값내라 이러는거야 ㄹㅇ 얄밉더라..
왜저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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