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상에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3
0
2
할머니같은 아줌마가 옆에 자식인지 남에집 강아지 허락없이 만져서 뭐라하니까 절대 자기잘못 인정안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길 밖으로 다니지말라는게 예전 아줌마랑 대사가 똑같아서 맞췄나 싶었다 그렇게 뻑뻑 우기면 뭐해 자기도 창피한걸 아는지 꽁지 빠지게 도망가던데ㅠ오라니까 절대 안와요..
아는언니
할머니같은 아줌마가 옆에 자식인지 남에집 강아지 허락없이 만져서 뭐라하니까 절대 자기잘못 인정안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길 밖으로 다니지말라는게 예전 아줌마랑 대사가 똑같아서 맞췄나 싶었다 그렇게 뻑뻑 우기면 뭐해 자기도 창피한걸 아는지 꽁지 빠지게 도망가던데ㅠ오라니까 절대 안와요..
강쥐 터치 에 예민한가부네 강아지도 좀 그런강아지들 잇음 자기 절대 몬만지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