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여기 일부 언니들 인생 망하고싶어서 환장함??7642언니가 만약에 스타일 바꿨는데 남사친이4363인생 말아먹었는데 어떡해?3604남친이랑 하고 계속 임신된거 같다 해..4135엄마가 가해자같음1546알바에서 근무시간에 화장실 간 거 하나로 오해받음1537남친이 너무 잘나서 힘들어(남친 자랑 절대 아님..)1578라면 소신발언1129썸남 영화본다고 사진 보내줫는데ㅅㅂ22910질이 너무 좁아서102
ㄹㅇ 개빡쳐
할줌마가 제일 심함 여적여가 아니라 진짜 무슨 옆에 공간도 많은데 그냥 툭툭 치고 다님 죄송하다는 말은커녕 지가 치고 지가 째려봐
난 할머님께 지팡이로도 맞아봄ㅋㅋㅎㅋㅎㅋㅋ
할줌마 겁나 치고 가더라 난 부딪히는 게 싫어서 어깨 쭈글하면서 지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