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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잊고 내 인생 살아야돼??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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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녔을때 사람 좋아해서 누구한테 다 친근하게 잘해주는 사람이 있었어 내성적인 나한테 친근하게 스킨십 해주고 내가 sns 올리면 자주 좋아요 눌러주고 근데 그건 다른애들한테도 하더라고 그리고 내가 걔한테 다가간적은 없고 한번도 연락도 안하고 안만나다가 졸업한지 1년 지나고 걔가 나 포함 90명쯤 팔로우 취소했더라 이제 서로 볼일 없고 걔가 sns에 재수 결과 올렸을때 나만 축하 안해줘서 그런가.. 축하나 해줄걸.. 내가 걔였어도 나 잊고 취소했을거같아.. 근데 90명중에 1명이 될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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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인이생겻거나 안쓰는 물건 버리기 그런의미? 언니 남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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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1 근데 그럼 여자들은 다 취소해야하는건데 90명 빼고 다 취소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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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걔네들이랑은 소통을 하는걸지도? 그사람의 기준치에 안맞아서일수도있고 언닌 그런사람없나? 그냥저냥 떨거지도 유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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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졸업하고 나서 앞으로 볼 일 없을 것 같은 사람들 언팔했는데 만약에 친했어도 만날일 없어서 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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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안만나는 몇명은 남겨놓았는데 왜 나만.. 그정도면 내가 싫은거아닐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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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에도 있을까말까한 사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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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럼 친해도 기억에도 있을까 말까한 사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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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왜 성질이야.. 이게 화낼만한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