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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때마다 예쁘다고 하는 짝남..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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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21살이고 그 오빠는 22살인데...최근에 급속도로 친해졌단 말이지...처음 예쁘다는 말 들었을 땐 술자리였는데 나보고 학창시절에 인기 많았을 것 같다 하길래 엥?? 왜?? 했더니 ”그야 너..예쁘잖아” 하길래 에이 뭐래 하고 넘겼었는데 그 다음번에 만났을때도 내가 아무말도 안 했는데 “나 근데 그때 너 예쁘다고 했던 말 빈말 아니었어 나 빈말은 안해 너 예뻐..” 이러구 다음번에 만났을때도 예쁘다고 하고.....이 오빠가 다른 여자들한테는 어떻게 대하는지를 잘 못봐서 어장같기도 하고..ㅠㅠ 어제는 디엠으로 같이 연락하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이터널 선샤인 재개봉하는 게시물 보내면서 이거 진짜 명작이라고 꼭 보라고 하는거야..그래서 내가 “같이 보러 가실??” 했더니 바로 “ㄱㄱ”해서 담주에 같이 영화보기로 햇어....어때 보여??? 그냥 어장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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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사람들한테 떠봐 원래 말을 그런식으로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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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장일수도 있고, 자기 이상형이라 예쁘다고 하는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