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연끊은 사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98
0
14
나 오늘 엄마랑 아빠한테 버림받았어
이유는 취업준비하다가 회사에 떨어졌는데
둘다 내 짐 다 싸서 문앞에 두고 비번바꾸고
나 차단했어.. 너무힘들다
부모님이랑 연끊어도 내가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참고로23살이라서 어린나이도 아니라
이런고민 좀 창피하다..
아는언니
나 오늘 엄마랑 아빠한테 버림받았어
이유는 취업준비하다가 회사에 떨어졌는데
둘다 내 짐 다 싸서 문앞에 두고 비번바꾸고
나 차단했어.. 너무힘들다
부모님이랑 연끊어도 내가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참고로23살이라서 어린나이도 아니라
이런고민 좀 창피하다..
너무해 ..
...마음이 아프다 33살이여도 너무한 일이야
23살 일단 ㅈㄴ 어리고 이런걸로 내쫓을 부모라면 앞으로 고아인셈 치고 사는게 훨 나을듯 에버랜드나 캐비 알바 알아봐
? 23살? 나는 24살에 취업하려했는데
부모가 되서는 참 무책임하시네
맘같아선 우리집오라하고싶다ㅜㅜ 나도 23살인데 한참 일자리안구해져서 1년가량 백수였다가 지금은 우울증와서 2년째 백수인데도 엄마가 그냥 옆에서 지켜보고만 있는데..
창피한게 아니라 언니 엄마, 아빠가 너무 못된 거 아니야? 취업 진짜 하기 쉽지 않은데, 23살 앞길 창창한 언니를 내보내는게 말이돼???
취업 안됐다고 그러시는 부모님ㅇ ㅣ어딨어.. 이해가 안되네
언니 급하면 고시원이라도 들어가.. 부모님 너무하시다 정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돈이 하나도 없어서 .. 일단 숙박지원해주는 알바 찾아보고있어 ..
@아는언니2 친구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