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잘 꼬시는 언니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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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친한데 어떻게 꼬실까 걸리는 점은 내가 헤어진 지 진짜 얼마 안 돼서 다가가면 좀 헤픈 여자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 근데 너무 천년의 완식이라 꼭 꼬셔야겠어 조만간 겹지인 통해서 한 번 만날 것 같은데 백발백중 플러팅 기술 알려줘
아는언니
안 친한데 어떻게 꼬실까 걸리는 점은 내가 헤어진 지 진짜 얼마 안 돼서 다가가면 좀 헤픈 여자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 근데 너무 천년의 완식이라 꼭 꼬셔야겠어 조만간 겹지인 통해서 한 번 만날 것 같은데 백발백중 플러팅 기술 알려줘
잘 웃고, 리액션 잘하고, 칭찬 잘해줌. 난 머릿속에 장난칠 생각밖에 없는데. 또 츤데레처럼 간식 몰래 걔만 줌. 그리고 가끔씩 멍청미를 뽐내면 연하남이 도와주고 싶어함;;; 누가 봐도 내가 준거 같은 간식 몰래 걔 자리에 갖다두기도 하고;;; 어? 저 누나 나 좋아하나? 뭐징? 이런 생각들게 접근해봐.
옷 예쁘게 입고 쿨한 여자처럼 굴어. 남자는 1차로 예쁘고 나랑 쉽게 안자줄것처럼 굴지만 안빼고? 쿨하게 구는 여자들한테 호감 많이 가지더라. 야한농담에도 세게 받아치는데 호락호락하지는 않은?...이기술로 내친구는 연하도 쉽게사귐. 근데 연하 가 먼저 고백하지 않으면 진짜 사귀긴 힘들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