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씨발 동생년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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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좆같지 진짜
개패고 싶네
엄마는 동생편 존나 들어
내가 저새끼한테 준 옷이며 학용품이며
그게 몇갠데 ㅅㅂ 설연휴동안 모자 하나
안빌려주려고 끙끙 대는 모습이 좆같음
씨발 세살 차인데 자꾸 지는 지는 이지랄하잖아 나한테
좆같이 생겨가지곤 자꾸 지랄이야
씨발 왜살지 쟤 진짜
존나 패고 싶은데 엄마가 씨발 모자로 손 좀 친거가지고
존나 왜그래!!!! ㅇㅈㄹ함 나한테 시발
대화가
나 : (최대한 좋게 말함) 설연휴덩안 모자 좀만 빌려주면 안돼?
그년 : ㅇㄴ왜 언니거 잇잖아
나 : 더러워져서 세탁 맡겨야돼
그년 : 하… (존나뾰루퉁한표정자꾸지음)
나 : 내가 니한테 준게 얼만데 이거 하나도 못 빌려주냐 달라 한게 아니잖아
그년: 하… 싫은데…
나 : (좆같은눈빛과저말에개빡쳐서) 아니 넌 왜그렇게 속이 좁냐 진짜?
그년: 지는ㅋㅋ
나 : 세살차이인데 자꾸 지는지는 거리지마라 진짜
그년 : 응ㅋㅋ
나 : (존나빡쳐가지고 가서 모자 끝으로 손 탁 침)
그년: 아!!!!
나 : 좀 빌려주면 어디덧나냐
엄마: 아 왜그래!!!! 오ㅑ 싸워!!!!! ㅇㅈㄹ
내 말은 좆도 안듣고 저년 말만 쳐듣고
내가 잘못햇다는 듯이 얘기함 자꾸
난 평소에 저년 때리지도 않고 욕도 안함
존나 옷도 주고 화장품도 주는데 ㅅㅂ
저새끼는 베풀줄을 몰라 존나속좁은년
아좆같다진짜씨발

얘기하지말고 ㄷ남남취급해 그게 정신적으로 편함
동생 사춘기야? 그럼 걍 대화하지말고 건들지도 마. 진짜 너만 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