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엄마가 너무 싫어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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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너무좃같음
자기가 기분 안좋으면 나한테 ㅈㄴ띠껍게 화내고
ㅅ발 뒤끝이 좆돼 진짜..
아니 이번에 설연휴여서 어제 내려왔거든 시골에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있음ㅠㅜ
근데 내가 까먹고 화장품 파우치를 안가져온거야..
그래서 걍 급하게 다이소 가서 화장품 좀
살려고 갓음
굳이 엄마가 내 돈으로 사란 말 안해서 그냥 가서
좀 담았어
쿠션이랑 파우더랑 블러셔 겸 섀도우 그리고
아이브로우 립 이정도에 브러쉬 세트로 골랐는데
다이소는 비싸봣자 오천원이잖아
ㅜㅜㅠ그래서 다 해서 한 삼만원 정도엿어
사도 집가서 다 썼을거고..
근데 막 다이소에서 ㅈㄴ정색하면서
니 진짜 적당히 하라면서 이건 아니다 하면서
다뺀다고 쿠션 파우더 립만 남긴다길래
내가 아 그럼 그냥 안하게ㅛ다 그거 두개만
있으면 할 필요가 없다 했ㄴ느데
그걸 또 다시 담으면서 ㅈㄴ 나한테 뭐라하는거야ㅜㅜ
안산다고햇는대…
결국 세개만 사고 집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환불힌다고 ㅅㅂ 다시 들어가서 환불함
그러고선 집에 아빠 오니까 또 내 뒷담 오지게
쳐까고씨발… 왜자꾸 내 뒷담을 쳐까는거야
아좃같애진짜ㅠㅠㅠㅠㅠ
내가잘못한거야?ㅜ.. 난 많이 나오면 내 돈으로
살려규했어…ㅅㅂㅜㅜㅜㅜㅜㅜㅜㅠ
ㅅㅂ동생땜에 맨날 나쁜년 취급받고
존나억울해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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