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담배걸림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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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1살이고 전자담배 피워
20살 후반에 한 번 걸린 적 있었는데 이번에 두 번째로 걸렸어. 근데 그 이후로 엄마가 나한테 아는 척도 안하고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더라. 거의 2주 가까이 된 거 같아.
그래서 내가 일주일 전에 진심을 담은 편지도 썼는데 그냥 대차게 씹혔어.
그리고 오늘 일어났는데 엄마가 전화하고 있길래 들어보니까 진짜 진심을 다해 나 혐오하는 내용을 다른 사람한테말하고 있더라
가망이 없는건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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