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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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생겼다고는 생각 안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주변애들도 이뻐지고 다들 자기스타일을 찾아가는것같은데 나만 그대로인것같고 점점 더 못생겨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는것같아 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다른애들이 전이 더 낫다고하는 애들이랑 아니다 자른게 더 낫다고 하는애들이 있는데 자른게 더 낫다는 애들이 거짓말하는것같고 자존감도 더 떨어지고 있는것같아 그리고 예전사진들을 볼때마다 지금이 더 별로인것같아서 많이 속상해지는것같아 다이어트해서 살이빠져도 화장을 더 해서 화려하게 꾸며도 외모에 계속 집착하게되는것같은데 어떤식으로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

계속도전해봐야해 도전하면서 언니한테 어울리는걸 찾아봐~~~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ㅜㅜ알겟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