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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어떡해 2n살 헌포남 쫓아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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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처음으로 헌포가서 재밌게 놀다가 어떤 남자들이랑 합석했는데
25라고 거짓말해서 그걸 속고선 놀았단말야 어차피 헤어질사이니까
근데 술이 많이 들어가서 친구가 2차로 가자고 끌어들인거야
그상태로 우리 방잡은 텔까지 와서 “시간이 늦었으니 어쩔수없이 여기서 자야겠다”라는 얘기하면서 들어왔는데

알고보니까 29살이래

문제가 내친구가 전번을 줘버렸대 둘이만있을떼 자꾸 스퀸십하고 그상황이 무서워서

근데 그때 줫던 번호로 자꾸 산책하자 술마시자 연락중

나는 뭐 준거없고 맡긴것도없고 그냥 키스하고 가슴만지는거 허락해준거말고 없어

지금도 자꾸 전화해서 만나자고하고 낼 나와서도 만나자고할까봐 무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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