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상처받음ㅜ-ㅜ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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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돌들 부추컷 입은거 보고 너무 이뻐보여서
에이블리에서 부츠컷 암거나 사서 옷장에 걸어놨거든?
엄마가 바지 보더니 이런거 입지도 못하면서 왜 돈주고
사왔냐고 해서 방에서 혼자 쳐우는중 ㅜㅡㅜ
+나시 사왔는데 못입을거니깐 자기 달라함
빠른언니
아디돌들 부추컷 입은거 보고 너무 이뻐보여서
에이블리에서 부츠컷 암거나 사서 옷장에 걸어놨거든?
엄마가 바지 보더니 이런거 입지도 못하면서 왜 돈주고
사왔냐고 해서 방에서 혼자 쳐우는중 ㅜㅡㅜ
+나시 사왔는데 못입을거니깐 자기 달라함
가족이 뼈때리면 가끔 심하게 아푸긴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