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하면 믿거야?ㅜ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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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스무살 되면
그동안 어릴때부터 쭉 하고싶었던거 다 할건데
그중에서 타투가 잇어ㅜ
근데 이상한거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애니 그런거 타투 할건데
타투 한 여자는 믿고 거른다 뭐다 하잖아...
난 서른살 정도 되면 결헌하고싶은데
진짜 그 결혼이라는걸 위해서
내가 하고싶은걸 포기하고 남들 시선에 맞춰서 살아야될까...??
먼저 사회 경험하고 있는 언니들... 알려도....
빠른언니
내년에 스무살 되면
그동안 어릴때부터 쭉 하고싶었던거 다 할건데
그중에서 타투가 잇어ㅜ
근데 이상한거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애니 그런거 타투 할건데
타투 한 여자는 믿고 거른다 뭐다 하잖아...
난 서른살 정도 되면 결헌하고싶은데
진짜 그 결혼이라는걸 위해서
내가 하고싶은걸 포기하고 남들 시선에 맞춰서 살아야될까...??
먼저 사회 경험하고 있는 언니들... 알려도....
타투 지울 때 개아프대 성인 남자도 눈물 날 정도로
댓글에 해본언니 말이 맞아 진짜 할거면 내 눈에 안보이는곳에 해 거울로 봐야 보이는 곳에! 그래야 하고 얼마 안됐을때도 안질려 손목같이 내 눈에 잘보이는곳은 질려…
나도 고딩때 언니같앴음 지금은 스무살인데 스무살되고나서도 하고싶었는데 지금은 안하고싶어 그사이에 생각이 바뀌더라 아무것도없는 순수함이 젤 이쁘다고생각해 타투를 정말 하고싶으면 스물중반이 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래 그때도 내가하고싶은가 그 전애는 헤나로 해보자 언니!! 나도 어릴때부터 타투 정말 하고싶었던 사람으로써 조언이야...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웅 ㅠㅠㅠ
타투는 10에 9은 나이먹고 후회해... 하고 싶으면 그냥 헤나로 만족해
- 빠른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그런가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