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부터 자위한 언니들 없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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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은영쌤같은분들이 유아들은 자위를 쾌감보다 재밌는거?라 인식해서 한다고 그러던데
나는 찐으로 느껴서 했던 거 같애
초딩때 8살 9살 이때도 책상모서리에 그러고 있던거 생생하게 기억남..
ㅈㄴ변태같은데 성욕이 많은 나만 그랬을 거 같고 엄마한테 걸렸을때 생각하면 너무 수치스러움..ㅋㅌㅋㅋㅋㅠㅠ
9살때 친구집에서 같은여자애가 나보고 이렇게 하면 기분 좋다~? 이러면서 엎드려서 짬지 꾹 눌르던상황이 지금도 생생한데
그친구 빼곤 못 본 거 같음..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야동도 몰랐는데 그냥 자극이 좋으니까 계속 그런건가..
모서리 보일때마다 그러고 다니고 엄마가 한 20번은 발견한 거 같은데 개쪽팔려 과거를 지우고 싶다…

근데 커서 하다가 걸리는것보다 애기때 걸리는게 훨나은듯 걍 순수할때 뭣모르고 한거니까.. 기억안나는척 ㄱㄱ
나도 그랬는데 그냥 호기심인 것 같음
일단 난 하긴 했음 유아자위
와나도 그런적 있음 7살쯤? 그냥 좋아서 대놓고 만졌었는데 그럴때마다 엄마아빠가 뭐하냐고했는데 지금생각하면 ㅈㄴ수치스러움
생각보다 많을걸? 기억을 못할 뿐이지 남아도 여아도 생각보다 유아 자위 많이 한다 했음
남아는 아가 때부터하는데..? 아기들 자극이 신기해서 하는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