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여행 다녀온거 들켰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76
0
1
원래 울 가족은 친구들이랑 여행 다녀온다고 하면 잘 보내주깅 하는 편인데.. 이번에 그닥 안 친한 친구랑 여행간다고 거짓말 치고 남친하고 여행을 다녀왔어!
1박 2일로 다녀왔는데 다녀오자마자 남친이 알바 데려다주고, 나는 알바하고 왔는데 꽃을 받앗거든..?
꽃에 편지도 같이 잇엇어! 근데 편자 내용에 여행 관련된 대화도 잇엇ㅇ ㅓ... 🥲
시간이 늦어서 일단 책상 위에 꽃을 올려뒀어! 엄마가 꽃 어디서 받은거냐고 하길래 남친이 줬다! 하먄서 남친은 연하다 이러면서 약간의 소개를 했지
근데 내가 알바 출근한 사이에.. 엄마가 꽃을 가져갔는데 편지도 읽엇대 (엄마가 꽃을 좋아하긴해)
엄마한텐 아직 나도 편지 안 읽은걸로 구라침
나... 어뜨케???🥹🥹🥹🥹

그래도 어머니 반응보면 거짓말쳐서 미안하다 담부터 솔직히 말하겠다하면 쿨하게 반응해주실 거 같응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