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게 생겼다고 만만하게 대해도 되는거 아닌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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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이지만 20살 아니면 미자같다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좀 어리게 생기긴 했어 특히 화장 안하면 더..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른들은 왜그렇게 반말을 찍찍 해 대?
나 오늘 알바하는동안 너무 속상했어
그냥 반말도 아니고 잘 모르면서 빠닥빠닥 우기고 하대하는 어른들때문에
아저씨 아줌마 가리지않고 둘다 너무 싫어
아는언니
20대 중반이지만 20살 아니면 미자같다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좀 어리게 생기긴 했어 특히 화장 안하면 더..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른들은 왜그렇게 반말을 찍찍 해 대?
나 오늘 알바하는동안 너무 속상했어
그냥 반말도 아니고 잘 모르면서 빠닥빠닥 우기고 하대하는 어른들때문에
아저씨 아줌마 가리지않고 둘다 너무 싫어
고객님이 알바생한테 뿐만 아니라 반대로 30대 이상 직원이 10대 20대 고객한테 반말하는것도 되게 별로라고 생각함.. 막 우리 친구 뭐 찾아?ㅎㅎ 이러는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ㅇㅈㅋㅋ
@아는언니2 물론 나도 고객응대 베테랑은 아니고 내가 무심코 한 행동이 고객의 기분을 불쾌하게 한 적 있지만 서비스 학과를 나온 사람으로서 이야기 하자면 아무리 어린이 손님이여도 반말은 절대 금물이라고 교재에도 나와있음…
아 내말이
ㅇㅈ 알바할때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