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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너무너무너무 한심해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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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인데 부모님한테 대하는 싸가지가 너무 없어 맨날 새벽에 어디서 뭘 하는지 거의 맨날 외박 하는 거 같고
또 대학은 연세대로 좋은 학교 합격은 했는데…학점 대충 듣기로는 엄청 낮고 미래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고만 하고 전혀 알아서 할 수 없을 거 같이 생겼는데 알아서 한다고만 하고 짜증내고
제일 심각한건 도박 문제인 거 같아 온라인 도박 중독으로 300 넘게 잃기도했어.. 약물 중독 치료 하자고 해도 화가 난 포인트가 뭔진 모르겠는데 저러고 삼일동안 집에 안 들어왔어..난 아직 18살인데 나한테도 돈을 빌리려고 해
ㅠㅠㅡㅠ 솔직히 왜저러는지 모르겠는데 한편으론 걱정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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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다니는데 온라인 도박 ..?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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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빌리려고 하면 따끔하게 말해 정신차릴 사람이면 늦어도 언젠가는 정신차릴거고 그럴 사람이 아니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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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엉 ㅠㅠㅜ 개정색하고 말해봐야될거같아 하 근데 솔직히 갱생불가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