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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알바 고민.. 다룬사람 생각도 궁금해요...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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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야간 알바하고있는데 퇴근하고 자꾸 연락이 옵니다 초반에는 남자사장님이 퇴근전 가끔씩 다음부터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하눈건 알겠다고 하고 대부분 다음에 재가퇴근할때 한번씩 확인합니다 제 딴에 고찰려고 하나하나 채크하고 그것까지는 버틸만했는데 7개월 일했는데 최근 두달전부터 남자 사장 어머니가 자꾸 끝나고 연락이 옵니다 제전타임이 알바분 하고 저가 일하고 그다음이 사장 어머니 인데 그래서 전타임이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하지않은 것들도 마우스 두개 올려져있다 말해서 그 타임에 마우스가 나간적이 없어서 저입장에서는 못봤다 비슷한일반복자꾸 퇴근하고 연락와서지적받고 제가 한거 아니라고 하면 확인했어야한다 이러는데 솔직히 전타임도 그렇게 하나하나꼬튜리잡으라면 저도 잡죠 솔직히 근데 그냥 제가보이는 부분에서 청소하고 해결하는데 .. 제가 뭐 운영에 큰 문제를 심은것도 아니고 제가 혼자서 화장실청소 바닥청소 담배실 청소 설거지 요리 키보드 한개씩 다빼서 닦기 모니터닦기 모자란것들 채우기 등 혼자 일해서 대부분 제가 다 전반 업무를하는데 사람이 100프로 다완벽하게 맘에 들게 할수 없잖아요? 처음에는 제 실수겠지 그려러니 넘겼지만 근데 계속 사소한걸로 단무지 안채워났냐 젓가라 위아래 다 맞춰라 식용유가 흘러서 미끌거린다 전자레인지 닦아라 등등 퇴근전에도 와서 하나하나 불러서 지적하고 퇴근뒤에도 전화가 와요 원래 이렇게 사소한거 하나하나 실수 꼬투리 잡아서 연락 오는게 맞나요..? 피시방 4군데를 일했는데 이렇개 심한건 첨봐요 그리고 계속 말씀하는게 야간은 안바쁘니까 너가 해야한다 그래서 알바를 쓰는거다 하는데 제가 계속 놀고 있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이런 사소한것들은 제가아니더라도 좀 그냥 말없이 할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솔직히 화장실청소도 처음엔 여자여서 안시킨다고 햇다가 두달전부터 변기 닦기 또 어재는 일이 더 늘어 소변기 튄거 바닥도 하라하고 굳이 제가 느끼기로는 엄마랑 아들로 윤영되는곳이라 알바생도 별로 없거든요 전타임은 바쁘니까 야간은 안바쁘겠지 그이유만으로 계속 일이 늘어나요..제가 문제인가요....? 그리고 키보드 자판 하나하나 다 뽑아서 닦으라는 곳도 처음봐요..... 관리 된것도 아니고 그 안딱으면 자판하나하나 뜯으면 자판 끝부분 묵은때 아시죠 물티슈로 빡뻑닦아야 지워지는 하나하나닦고 있는 것도 이해안되고 느리다고 더닦아야한다고 하고 제가 뭐 특수 청소업체도아니고.... 제가 사람이없다해도 음식주문도 새벽 한시꺼지 꾸쥰히 들어오고 전반적인업무에 요청하시는게 솔직히 넘 사장님이 욕심같아보여요 야간에일하는데 10500원 받고 하는짓이 맞나요 이게.....? 그냥 제문제로 생각하고 참아야 하나요?남자사장님은 별로 안심하고 사장님 어머니가 계속 그럽니다 근무이후애 이런 갓잖은 이유로 연락오는게 스트래스에요 ㅠㅠ 제가 로봇도아니고 다 완벽할 수는 없잖아요... 그만두고 싶은데 다음쥬에 남자사장한테말씀드리고 당을 퇴사는 좀 아닌것 같아서.. 최소 일주일만더 다니고 그만두겠다라고 말씀드려도 될까요? 주변에서는 12월까지 한다했어도 제 자신이 못하겠다 하면 문제 없다고 해서요... 정신병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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