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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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내가 친구들한테 잘해주지 못하는 것 같아
내 친구들은 내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항상 같이 있어주고
공감해 주고 해결책도 주고 내가 누구랑 싸워도
정말 무조건적인 내 편들인데
정작 나는 그랬나? 싶기도 해
나도 더 잘해줘야겠당 ㅎㅎ 고맙다고 자주 말하고
미안한 일이 생기면 미안하다고도 말하며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리고 나는 다정한 사람을 좋아해
그래서 그런가 자꾸 나도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져~..
구냥 누구한테 말하고 싶은데 살짝 오글거리는 말이라
여기 올려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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