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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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 있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할게
일단 난 외모정병이 와 본 적 한번도 없어
세상에 못생긴 여자는 없어 충분히 이뻐
만족하면서 살아 그리고 언니들이 코를 하건
눈을 하건 윤곽을 하던 남 눈치 보지 말고
성형 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야
만약 성형을 할 수 없다해도 이정도면 뭐 ㅋ 괜찮지
하면서 살아 외모보고 머라하는 년놈들 있으면
머래~ 하고 넘겨 진짜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남 외모를 평가하지 않아 자기 자신 꾸미기도 바쁜데
다른 사람 지적할 시간이 어딨어
외모평가를 하는 쉐끼들 잇으면
걍 많이 마음이 공허한가봐..ㅜ 안타깝다 생각해
세상은 나에게 생각보다 별 관심이 없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자 우리
지족상락

초치는 것 같아서 좀 그렇긴 한데 사람들 남한테 관심 존나 많음 ㅠ 외모로 까느ㄴ 사람진짜 수두룩임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미친씨발련이? 하고 넘겨 그 평가하는 사람들을 바꿀 순 없으니까 머ㅜㅠ그냥 넘기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