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썰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13
0
1
작년세 갓 신받아 용하다고 그래서 지인이랑 다녀 왔는데 신기하게 얼굴만 보고 고민거리 맞추고 나 보곤 점집 다니지 말으라 하고 해줄말 없다고 하더니 옆친구는 길게 봐주는거야 근데 친구한테 는 악담을 퍼 붓고 친구 기분 나빠서 복채도 안주고 나오고 욕 을 엄청나게 했는데 글쎄 거기서 해주는 말 들이 올해에 다 맞아가고 있다는거야
친구가 불안하다 그래서 다른곳 즘 더 가보고 싶다는데 용한곳 있을까?
심지어 당시에 내년에 집안에 3사람 이 돌아 가실거라 했는데 지금 올해 두명 돌아 가셨거든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