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최대한 빨리 나의 고민을 들어쥬ㅗ 남친이 권태기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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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거같은데 자기말론 얼마 전 몇주 까지만해도 그랬어서 극복을 했다능데 아닌거같아 현재 같은 반 남자애랑 사귀고 있는데 175일 정도 갔거든 ?? 연락은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할려고하는거같은데 가끔 나한테 상처 주는말 틱틱하고 뭔가 나한테 짜증나 보이는 ? 근데 자기 말로 막상 안보거나 그러면 내가 신경이 쓰인데 어떻게 해야될까… 내가 얘를 정말 좋아해서 걔가 나한테 맘이 완전이 식지 않은 이상 헤어지고 싶지는않아 ㅜㅜㅜ 진짜 맘이 너무 아프다 조언 좀 햐쥬ㅓ 사람 한명 살린다 치구.. 진짜 싹싹 빌게

학교에서 많이 붙어있어? 당분간 개인시간 가져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