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친구자기 친구 걸레라고 소문내는 병신을 어떡하지 - 속닥

빠른언니

빠른언니

  • 빠른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12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1

여기 이렇게 욕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적을게 욕 많이 나와서 불편하면 나가줘 그냥 중딩의 하소연이야..

일단 내 무리 애들 중에서 좀 병신같은 애가 있거든? 작년에 내 친구 욕하다가 걸려서 나락가고 선배들 욕하다가 걸려서 나락가고 남자애들한테 붙어먹다가 거기서도 성격 받아주기 힘들다고 떨궈져서 결국에는 학기 말에는 찐따무리? 애들하고 껴서 지내다가 갑자기 나한테 친한 척을 하는거야 내 친구들은 지내지 말라고 했는데 난 걔 소문을 하나도 못 들어서 같이 지내는데 자꾸 개 뜬금없는 타이밍에 친구들 자랑을 하는거야 ㅅㅂ 지 자랑은 할게 없어서 그런가 친구들 자랑만 ㅈㄴ 함 솔직히 내가 들었을 때는 자랑도 아니였어 막 자기 친구가 아저씨들한테 돈 받고 몸 팔고 관계 해준다 이러는데 누가 중딩을 따먹어? 그렇게 돈을 쓸모없이 쓸 만큼 있었으면 중딩이 아니라 업소를 가셨겠지 씨발
심지어 저번에는 지 수영장가서 비키니 입을 거라는데 지같은 뚱녀가 입어봤자 누가 봐준다고 입냐고 물론 모든 사람이 입는 걸 뭐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중딩이 가슴파인 비키니 수십개 골라놓고 친구들한테 뭐 살지 골라달라는게 정상이냐고 ㅠㅠ 존나 뚱이같이 생긴 년이 하

댓글 아이콘 댓글 1

    • 좋아요 아이콘0

    질이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