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편애 (내가 철 없는건지 봐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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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20대 중후반이고 자맨데 부모님이 언니만 지원을 빵빵하게 해줘서 짜증나 물론 언니가 학력이 더 좋긴해.
내가 카페 알바 오래한 다음에 카페 차려달란 거 안차려주고 언니는 졸업하자마자 학원 바로 차려줬어. 이유는 언니가 대학원까지 진학했는데 돈벌이 하란 이유로? 나는 카페는 망하는데 많다고 안된대
또 엄마가 타던 차 나주기로 했었는데, 얼마전에 보니까 나한테 말도 없이 언니줬더라? 이거 편애맞아보여 내가 철 없어 보여? 이거 말고도 많긴한데 대강 내가 최근에 서운한 부분만 썼어.

언니 고흑력에 잘가르치니 차려준거고 언닌 뭐 바르스타대회 나간거엇이 알바경험으로 안차려줬다면 어머니입장이해되지 투자하고망하면 안되니까 차는 서운할것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학원도 망할 수 있잖아 요즘 애들 수는 없는데 학원은 개많은데 ㅠㅠ
@아는언니2 대학원나왔다며 그럼 그컬리티로 학생수는 대충맞춰져
음..애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