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신지 세달 넘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1
0
1
근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무기력함이 나아지지 않아..
갑자기 돌아가신 것도 아니고 마음의 준비도 항상 되있었는데도 이런다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될지도 모르겠고 엄마따라 가고싶은 생각 뿐이야 위로 바라는 거 아니고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글 써본다 다들 부모님께 잘해드려ㅎㅎ
아는언니
근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무기력함이 나아지지 않아..
갑자기 돌아가신 것도 아니고 마음의 준비도 항상 되있었는데도 이런다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될지도 모르겠고 엄마따라 가고싶은 생각 뿐이야 위로 바라는 거 아니고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글 써본다 다들 부모님께 잘해드려ㅎㅎ
ㅠㅠ언니.. 안좋은 생각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