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친구가 취업안하냐 해도 타격없고 집에서 뒹굴 노는게 너무 좋아 먹고자고 숨쉬고 자고 질리지가 않아 이렇게 놀고 먹다가 결혼해서 가정주부하면서 평생 일 안하고 싶다
댓글 74
아는언니
0
그거 주변에 자극 줄만한 또래도 없고 그냥 백수 그 상태 그대로 적응하고 편해져서 그래
물론 백수.. 노는 거 쉬는 거 좋지!
그런 거 시러하는 사람 어딨어
근데 언제까지고 놀 수 있는 시대는 아니니..
경력단절 무서운 거 한 번 맛 보니까 난 불안하도라 우…
근데 진짜 언니 말 씨게 공감
그냥 취미생활 소소하게 하면서 맨날 놀구만 시퍼 흐엉
아는언니
0
난 결혼하기싫은데 성공해서 돈많은 백수로 혼자 놀고먹고 살고싶어 결혼하면 애낳고 육아해야하는데 내 시간은 없잖아..
아는언니
0
나도..너무 좋다 진짜 사정이 있어서 공대 휴학하고 백수중인데 워후 먹고자고 놀고 취집이나 하고프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해본언니
0
부모님이 좀 부자셔? 물려줄 재산이 좀 있는건감... 나도 백수야 첫직장 퇴사후에 조직생활은 엄두가 안나더라 그냥 백수가 아니라 대인기피증에 가까운듯.. 사실 집이 좀 살아서 이렇게까지 오래 논거같다 사업준비한다면서 계속 놀고있는것도 아니고 준비하고있는것도 아니고 무기력에 빠졌다가 이겨냈다가 다시 무기력해지고 반복하면서 사는중 나는 내 삶이 싫어 뭐든하고싶은데 의욕이 안생기고 왜살아야하는지 몰겠다... 요즘은 진짜 너무 무기력해서 소개팅앱으로 남자들 만나고다니고있어 그나마 외모는 좀 괜찮아서 남자들 만나면 도파민같은게 좀 생겨서 잠시나마 삶의 의욕을 찾을수가 있어서.. 만나기전까지 힘내서 자기관리하고 사업준비 하려고 일부러 그렇게 사는데 너무 슬프다ㅠ 이 삶에서 벗어나고싶어
해본언니
0
@해본언니10 나랑 너무 똑같네.. 나도 외모는 돼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도 좀 있었으면 해서 별의별짓거리는 다하고다녔는데 누군가한테 다가갈 엄두는 안나고 누가 좀 다가와줬으면 좋겠는데 부담스러워해서 다가오질 못해ㅠ 그렇다고 소개팅앱쓰기엔 뒤가 안좋을거같아서 좀 그렇고..
해본언니
0
@해본언니2 진짜 졸라무기력해 왜사는지 모르겠다 ㅠㅠ 남자만나는게 도움은돼? 난 그게 일단 내 일상에 기대감이랑 긴장감을 주니까 그렇게 하거있어 게다가 슬슬 결혼에 대한 압박감까지 있으니까 그거까지 생각해서 직업성격외모 괜찮은 설레는 남자 만나고싶은데 막상 내눈에 괜찮은 사람이랑은 잘 안될때 자책감이 더 커지고 별로인 남자 만날때는 현타 많이오고 더 무기력해지고 허무해지고 그래... 그래도 지금은 내 인생에 시동을 걸어줄 방법이 그거밖에 없어서 그렇게 사는데 진짜 자괴감드네...ㅋㅋ 그런 내 눈에 차는 남자를 만나려면 노력해야한다는 마음을 연료로 삼을 수 있어서 계속 약속잡고 만나고있어
아는언니
0
나도 지금 다리가 안좋아서 치료하느라 대충 주말 알바 가면서 평일엔 띵가띵가 노는데 너무 재밋음 근데 언니는 직장생활 해본게 대단하다 난 취업 하려해도 무스펙이라 참 막막해.. 그치만 일단 건강하고 행복하잣
아는언니
0
동갑이넹 나도 부모님 가게에서
월수금 마다 일하고 취준생인데
솔직히 눈치 보이긴 하지만 편
하긴 해..ㅋㅋㅋㅋ 공감간당
아는언니
0
언니 인생이고 내 인생이 더 시급해서 뭐라 하고 자시고 할 건 없지만 남 눈치 안보는거 하나는 부럽다
나 2년제 졸업한 22살인데 알바 다닐때마다 취업해야지~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자존심이 너무 상함…… 사실 3월달에 취업 했다가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 다시 알바 인생 사는중임
아는언니
0
돈은?
해본언니
0
사모님이 되거나 형편이 넉넉하면 ok.
아는언니
0
나도ㄹㅇ노눈거 한량 안질리고 행복해
아는언니
0
@아는언니16 하루살이처럼 살아도 좋음 난 취업할생각없어 가난하지만 알바하면서 살련다.. 맘이더편해
아는언니
1
나도 백순데 불안하면서도 지금이 좋음
아는언니
1
나도 백수가 좋아
근데 취업 압박 땜에 넘 불안하고 ..
스트레스 받고
아는언니
1
나도 그래…
하 그냥 빨리 시집가고 싶다
아는언니
0
@아는언니12 취집 ㅠㅠㄹㅇ
아는언니
0
모아둔 돈 있서…? 나도 27살인데 모아둔돈 500밖에 없고 오늘부터 백수인데 너무 불안해
취업할데도 없고 막막해
아는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13 돈은 부모님..
아는언니
0
@아는언니2 와,,,, 나는 백수여도 생활비 무조건 주래…
아는언니
0
나도 ㅠ
아는언니
0
몇살이야?
아는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1 27살
아는언니
0
@아는언니2 나랑 똑같네 나이도 생각하는 것도 나만 이런줄 알았는데
빠른언니
0
자식이 스트레스때메 몸이 안좋은걸 본 이상 일하라고 공부하라고 강요도 못하실거야.. 나두 그랬거덩.. 그래두 차근차근 준비해보자!!
아는언니
글쓴이
0
@빠른언니1 웅 고마워ㅎㅎ
아는언니
0
@빠른언니1 부모님들 보통 더 강요하지 않아? 난 몸 망가지면 엄살 부리지 말고 일하라고 난리나는데 뒹굴 거리면 그냥 집에서 쫒겨남..스트레스 받을일이 뭐가 있냐고 니가 스트레스 받으면 난 너무다 몇십배는 스트레스 받는다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혼남
그거 주변에 자극 줄만한 또래도 없고 그냥 백수 그 상태 그대로 적응하고 편해져서 그래 물론 백수.. 노는 거 쉬는 거 좋지! 그런 거 시러하는 사람 어딨어 근데 언제까지고 놀 수 있는 시대는 아니니.. 경력단절 무서운 거 한 번 맛 보니까 난 불안하도라 우… 근데 진짜 언니 말 씨게 공감 그냥 취미생활 소소하게 하면서 맨날 놀구만 시퍼 흐엉
난 결혼하기싫은데 성공해서 돈많은 백수로 혼자 놀고먹고 살고싶어 결혼하면 애낳고 육아해야하는데 내 시간은 없잖아..
나도..너무 좋다 진짜 사정이 있어서 공대 휴학하고 백수중인데 워후 먹고자고 놀고 취집이나 하고프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부모님이 좀 부자셔? 물려줄 재산이 좀 있는건감... 나도 백수야 첫직장 퇴사후에 조직생활은 엄두가 안나더라 그냥 백수가 아니라 대인기피증에 가까운듯.. 사실 집이 좀 살아서 이렇게까지 오래 논거같다 사업준비한다면서 계속 놀고있는것도 아니고 준비하고있는것도 아니고 무기력에 빠졌다가 이겨냈다가 다시 무기력해지고 반복하면서 사는중 나는 내 삶이 싫어 뭐든하고싶은데 의욕이 안생기고 왜살아야하는지 몰겠다... 요즘은 진짜 너무 무기력해서 소개팅앱으로 남자들 만나고다니고있어 그나마 외모는 좀 괜찮아서 남자들 만나면 도파민같은게 좀 생겨서 잠시나마 삶의 의욕을 찾을수가 있어서.. 만나기전까지 힘내서 자기관리하고 사업준비 하려고 일부러 그렇게 사는데 너무 슬프다ㅠ 이 삶에서 벗어나고싶어
@해본언니10 나랑 너무 똑같네.. 나도 외모는 돼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도 좀 있었으면 해서 별의별짓거리는 다하고다녔는데 누군가한테 다가갈 엄두는 안나고 누가 좀 다가와줬으면 좋겠는데 부담스러워해서 다가오질 못해ㅠ 그렇다고 소개팅앱쓰기엔 뒤가 안좋을거같아서 좀 그렇고..
@해본언니2 진짜 졸라무기력해 왜사는지 모르겠다 ㅠㅠ 남자만나는게 도움은돼? 난 그게 일단 내 일상에 기대감이랑 긴장감을 주니까 그렇게 하거있어 게다가 슬슬 결혼에 대한 압박감까지 있으니까 그거까지 생각해서 직업성격외모 괜찮은 설레는 남자 만나고싶은데 막상 내눈에 괜찮은 사람이랑은 잘 안될때 자책감이 더 커지고 별로인 남자 만날때는 현타 많이오고 더 무기력해지고 허무해지고 그래... 그래도 지금은 내 인생에 시동을 걸어줄 방법이 그거밖에 없어서 그렇게 사는데 진짜 자괴감드네...ㅋㅋ 그런 내 눈에 차는 남자를 만나려면 노력해야한다는 마음을 연료로 삼을 수 있어서 계속 약속잡고 만나고있어
나도 지금 다리가 안좋아서 치료하느라 대충 주말 알바 가면서 평일엔 띵가띵가 노는데 너무 재밋음 근데 언니는 직장생활 해본게 대단하다 난 취업 하려해도 무스펙이라 참 막막해.. 그치만 일단 건강하고 행복하잣
동갑이넹 나도 부모님 가게에서 월수금 마다 일하고 취준생인데 솔직히 눈치 보이긴 하지만 편 하긴 해..ㅋㅋㅋㅋ 공감간당
언니 인생이고 내 인생이 더 시급해서 뭐라 하고 자시고 할 건 없지만 남 눈치 안보는거 하나는 부럽다 나 2년제 졸업한 22살인데 알바 다닐때마다 취업해야지~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자존심이 너무 상함…… 사실 3월달에 취업 했다가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 다시 알바 인생 사는중임
돈은?
사모님이 되거나 형편이 넉넉하면 ok.
나도ㄹㅇ노눈거 한량 안질리고 행복해
@아는언니16 하루살이처럼 살아도 좋음 난 취업할생각없어 가난하지만 알바하면서 살련다.. 맘이더편해
나도 백순데 불안하면서도 지금이 좋음
나도 백수가 좋아 근데 취업 압박 땜에 넘 불안하고 .. 스트레스 받고
나도 그래… 하 그냥 빨리 시집가고 싶다
@아는언니12 취집 ㅠㅠㄹㅇ
모아둔 돈 있서…? 나도 27살인데 모아둔돈 500밖에 없고 오늘부터 백수인데 너무 불안해 취업할데도 없고 막막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3 돈은 부모님..
@아는언니2 와,,,, 나는 백수여도 생활비 무조건 주래…
나도 ㅠ
몇살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27살
@아는언니2 나랑 똑같네 나이도 생각하는 것도 나만 이런줄 알았는데
자식이 스트레스때메 몸이 안좋은걸 본 이상 일하라고 공부하라고 강요도 못하실거야.. 나두 그랬거덩.. 그래두 차근차근 준비해보자!!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웅 고마워ㅎㅎ
@빠른언니1 부모님들 보통 더 강요하지 않아? 난 몸 망가지면 엄살 부리지 말고 일하라고 난리나는데 뒹굴 거리면 그냥 집에서 쫒겨남..스트레스 받을일이 뭐가 있냐고 니가 스트레스 받으면 난 너무다 몇십배는 스트레스 받는다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혼남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두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알차게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