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태원 할로윈사건때 가려했었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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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롤 여캐로 코스프레하고 가기로 했어서 엄마한테도 할로윈때 이태원 이렇게하고 갈거다 ~라고 까지 했었거든?
근데 당일 오전부터 몸살 걸려서 친구랑 약속 취소하고 그날 하루종일 자취방에서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가족들한테 전화 300통 넘게 와있었음
곧 할로윈이고 지금 몸살걸려서 갑자기 생각났네
아는언니
친구랑 롤 여캐로 코스프레하고 가기로 했어서 엄마한테도 할로윈때 이태원 이렇게하고 갈거다 ~라고 까지 했었거든?
근데 당일 오전부터 몸살 걸려서 친구랑 약속 취소하고 그날 하루종일 자취방에서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가족들한테 전화 300통 넘게 와있었음
곧 할로윈이고 지금 몸살걸려서 갑자기 생각났네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