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는 이런 사람이고 언니들이 필요해ㅜ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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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나는 말에 전달력이 약하고 힘이 없어서 말을 잘 못할뿐만 아니라 줏대도 없어서 남들이 하는말에 그냥 그렇구나 하고 수용하는 편이야 생각하는 힘도 약하고 말이야ㅜ
근데 남자친구가 나에 비해 일찍 자고 나는 그에 비해 늦게자는 편인데 내가 종종 일찍 자는게 서운하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었나봐
나는 남자친구가 서운하냐고 물어봐서 안서운하지는 않으니까 서운하다고 말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막 얘기하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서운하대 자기는 자기 최선을 다해서 버티고 잇는데 지금까지 그래온 자기가 뭐가 되냐면서 섭섭해 하는거야.. 이게 지금 내가 잘못한게 맞는거지..?
왜 섭섭하냐니까 워딩이 잘못됏대 그럴꺼면 아쉽다고 얘기를 햇어야지 요쥐ㄹ하는데ㅜ 내가 잘못한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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